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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은 삶과 죽음, 생명의 의미라는 종교적 문제를 다루면서 결국 그 자신이 종교가 되어버렸다. 그 참담한 모습은 약이나 의료 기기라는 생명이 없는 물건에 기반을 두고, 현대의학이라는 종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엉터리 교리를 전개한 결과이다. 현대의학은 완전히 우상숭배의 종교가 되어버린 것이다. -로버트 S. 멘델존 어질병이 지랄병 된다 , 작은 병통을 다스리지 않고 그냥 두면 큰 병통이 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alvage : 해난구조, 구제, 구난, 폐품이용: 구조하다, 폐품이용하다사람의 마음이란 비유하건대 마치 얕은 대야에 담긴 물과 같은 것이다. 조용하게 그대로 두게 되면 물체를 잘 비출 수가 있으나 조금만 움직이게 해도 비추지 못하게 된다. -순자 공부는 ‘깨달음’에 이르러야 비로소 공부가 된다.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 공부는 헛공부다. 깨달음으로 인격이 형성된다. 그런고로 진리는 인격 속에만 존재한다. 다른 곳에는 없다. -강연희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오늘의 영단어 - doomsday cult : 종말론 사이비종교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아 선왕(先王)의 법을 쫓다. 나라를 다스리는데 선왕이 제정한 제도에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고 그것을 따르도록 한다. 즉 전통을 존중하라는 가르침. -시경 오늘의 영단어 - unqualified : 무자격의, 미자격의오늘의 영단어 - suffering : 고통받고있는